영국의 허세 가득한 신사들은 자신들의 이야기가 중요한 이야기라는 점을 암시하기 위해 일부러 프랑스어로 대화했다고 한다. 허세의 절정이다.
지금의 우리야 저런 허세를 비웃지만, 커피전문점에 가서 잘 알지도 못하는 에스프레소 시켜놓고 잔이 왜 이렇게 작냐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.
200년 전 영국의 허세나 2012년 대한민국의 허세는 그 양태는 다르지만 궤를 같이하고 있다.
문자 쓰니까 이상한데, 하여튼 한 마디로 정리하면 잘난척 한다는 거다.
카페오레와 카페라떼, 밀크커피의 차이점이 뭘까?






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.
차이점이라고하면 가격?
확실히 비싼거 먹으면 비교도 못하면서 뭔가 다르다고 이 ㅈㄹ하는것도 웃기죠 ㅋ